건강한 사랑과 성문화, luvfix



성인용품 쇼핑몰 luvfix 러브픽스 설명으로 반으로 잘린 자몽을 손가락으로 누르고 있다

건강한 성문화를 위해

한국에서 섹스, 성인용품 등 성에 관한 단어를 입 밖에 꺼내는 건 쉽지 않습니다. 홍길동전의 유명한 사자성어 “호부호형(呼父呼兄)”처럼, 우리는 여전히 섹스를 섹스라 부르지 못하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luvfix는 생각합니다. 정작 중요한 건 숨기고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할 것을 숨기고 있다고. 우리는 이 오래된 질문에 밝지만 가볍지 않고, 대담하지만 과하지 않으며, 자유롭지만 무례하지 않은 방식으로 답하고자 합니다.




성인용품 쇼핑몰 luvfix 러브픽스의 로고 설명

사랑을 고치고, 바로잡는 러브픽스

러브픽스는 사랑을 정비한다는 콘셉트로 탄생했습니다. 연인 간의 건강한 관계, 숨기지 않아도 되는 성 이야기, 자연스러운 친밀감을 만들어주는 기술들. 이를 고치고 바로 잡아줄, 정비공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점프수트 작업복을 입고, XX와 XY 염색체를 눈으로 표현한 남녀 캐릭터. 하트(♥) 모양의 망치와 스패너의 장비로 우리를 건강한 성 문화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성인용품 쇼핑몰 luvfix 러브픽스의 슬로건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정비할 때도 중요한 세 가지 메시지는, 사랑에서도 중요한 세 가지로 표현할 수 있는데요. 이 위트 있는 중의적인 표현을 통해 우리는 성과 사랑의 이야기를 누구나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성인용품 쇼핑몰 luvfix 러브픽스의 굿즈

밝고 자연스러운 성(性) 이야기

대부분 붉은색을 많이 예상했지만, 러브픽스는 하늘색과 연두색이라는 상큼한 조합을 선택했습니다.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성인용품이 음지가 아닌 일상 속 자연스러운 소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은 누구나 가진 삶의 일부이며, 존중받아야 할 가치라는 진지한 태도를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러브픽스의 위트는 희롱이 아니라 불편한 현실을 부드럽게 깨는 도구가 되길 바랍니다. 러브픽스의 캐릭터는 장난스러움이이 아니라, 닫힌 문을 여는 상징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밝다는 말이 가볍게 들리지 않았으면 하는데요. 러브픽스는 밝고 위트 있는 언어로 성을 이야기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문화를 가볍게 여기거나 희화화하지 않고 싶습니다.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러브피스는 밝지만 가볍지 않고, 대담하지만 과하지 않으며, 자유롭지만 무례하지 않은 한국의 새로운 성문화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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